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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가성비가 좋다고 극찬한 마우스이며 중국 프로게이머들이 사용한다는 마우스라고 하길래, 마우스 고장나서 교체겸 구입을 하게 되었다.



기본적인 스펙인데~ 보면 정말 3만원대 마우스가 맞나 싶을 정도로, 7~10만원대 마우스의 센서와 스펙을 다 갖추고 있었다.



다얼유 EM925의 모습.



예쁘다. 여기에 불빛이 다채롭게 발산하며 불빛 색깔을 조절할 수 있다.



사이드 버튼을 지원하기 때문에, 웹서핑이나 보조키로 활용가능하다. 크기는 좀 큰편이다.



기본적인 사용설명서의 내용은 참고하자.









불빛 온오프 기능이 있고 리셋기능도 있다. 리셋기능은 마우스에 있는 여러 기능키를 하드웨어적으로 초기화시켜버린다.


          그럼 EM925 마우스의 사용후기를 정리하고자 한다. 개인 편차가 있음을 유의하시면서..

          장점

           1. 가격 대 성능 : 마우스 칩셋의 성능은 두배 가격대의 마우스와 유사하다.

           2. 다양한 불빛

          단점

           1. 소프트웨어 지원 미비 : 다얼유 코리아라고 상표에는 붙어있어도~ 중국 현지 소프트웨어 사후지원과 비교가 된다.

           2. 소프트웨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: 시스템 옵션이 친절하지 못해서, 시스템 트레이 아이콘에 다얼유 지원 소프트웨어를 숨길 수 없음.

           3. 우클릭 문제 : 우클릭이 너무 쉽게 눌러 진다. 거꾸로 말하면 게임할땐 좋은데, 그 외적인 부분에서는 우클릭을 실수로 클릭하는 일이 빈번하다.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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